경기게시판

그리운 친구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수열 댓글 0건 조회 5,896회 작성일 07-03-19 20:32

본문

출근길에 자주 보는 한 동료가 자기는 아침에 저를 보면 기분이 상쾌해진다고 말하더군요. 이제부터 저는 그 사람을 볼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질 것만 같습니다. 작은 칭찬 한마디로 하루가 훨씬 즐거워졌습니다. 조금의 설탕으로 죽이 달콤하게 되듯이 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27건 486 페이지
경기게시판 목록
제목
김상문 4,331
김상문 5,314
김재정 6,355
홍보부 5,426
홍보부 6,796
이춘범 6,241
홍보부 5,782
박수열 5,897
조영록 5,286
정돈기 3,992
이춘범 4,384
김재정 4,293
홍보부 7,495
조영록 7,553
홍보부 6,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