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광주광역시 테니스협회 http://www.gjtennis.net
오늘:2,814 / 전체:6,872,053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테니스뉴스
설문조사
경기사례와판정
협회탐방
토론방
제27회 해남 땅끝배
제2회 중해마루힐배
제5회 상무나이트클
제32회 광주광역시
제9회 무안황토골배
제19회 광주광역시
2023년 KTA 디비전
제5회 상무나이트클
광주광역시 광주 5
제35회 광주광역시
● 회원단체 홈페이지 바로가기
● 관련단체홈페이지
● 클럽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성일 : 12-04-20 12:04
그저 존경할 따름입니다.
 글쓴이 : 조영만
조회 : 6,410  

여기 토론방에 참여해주시는 동호인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보내드립니다.
저 자신도 신인부 지인들의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여지는 진실보다 숨겨져있는 진실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제 클럽의 고문님이 여기 글에 많이 대두되 있는것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조심히 글을 올려봅니다.불쾌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4년전 그분의 실력은 결코 신인부에서 입상권이 절대 아니셨습니다.
계속적으로 피땀흘린 노력으로 작년에 좋은 성적을 거두셨습니다.
허나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마시기를...

작년에 40여개 넘는 대회에 출전하셔서
예탈 10번 본1회전 탈락 15번...
1년 365일 테니스와 같이한 동호인이십니다.

1년에 한두번 대회에 참가하셔서 쓴 패배를 보신 동호인께서는
진정 스스로 반성하셔야 될것입니다.'
올해 교직원 9월에 퇴직을 하셔야되나 좋아하시는 테니스 하고싶으셔서
올초에 명예퇴직 하신 분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후 2~3시에 나오셔서
코트장 정리는 기본이며 밤이면 젊은회원들께
자리를 양보하시며 끝날때까지 같이하고 계십니다.
그저 존경 두마디로 표현하기에는 머리만 숙여집니다.

올초 광주에서 유일한 단식대회를 끝까지 지켜보면서
준우승에 입상하신 오뚜기클럽의 정00 선배님을 보며 탄식뿐만아니라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모든 젊은 금배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그나이에 동생들을 이기시는 모습을 보며
또한 존경할따름 더이상의 표현은 필요없었습니다.

여기에 거론되신 동호인님들은
정년으로 은퇴하셨기에
날이면 날마다 오후가 되면 모이셔서
운동하실겁니다.
허나 그연세에 운동하신다는 것만으로
절대적인 박수를 보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격한 테니스운동 한번쯤은 엘보우나 발목 등의 부상으로
잠시 운동을 그만둔 동호인님들은 이해할수 있을겁니다.
자신 본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아니면 절대적으로
할수 없다고 봅니다.

저 자신도 벌써 두번째 부상으로
지금 테니스장 근처도 안가고 있는 이 심정
제인생의 전부였던 애인을 멀리한다는것......
가슴이 메일정도로 아픕니다.

존경하는 동호인 여러분
입상,우승등으로 인한 상품욕심이라는 등
이 각박한 세상에서 같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 레전드 고문님들을 매도하시지를 마시기를...

한번씩 전 제가 저나이에 테니스라는 운동을 할수 있을까라고
가슴깊이 생각해 봅니다.절대적으로 저분들을 따라할수 없다고
저스스로 인정하며 코트장에서 보시는 그날까지 "안녕하십니까" 하고
마음속으로 "존경"두단어만을 생각하며
정중히 인사드리며 고개만 숙일 따름입니다.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잠시왔다 가는 찰라의 순간속에
테니스라는 좋은 운동을 알게됨에 많은 동호인들과
하나의 규칙속에 서로 견주며 같이 아파하며 같이 환호하며
대회가 개최되는 주말을 기다리며 한곳을 바라보며
산다는 것 우리 참으로 행복하지 않습니까?

비오는 주말이면 하늘을 원통하며
어디 실례코트장 없을까하며 함께 공유하며 같이하는 이순간
우린 행복합니다.
이번엔 예탈이지만 언젠가는 희망스런 내일이 있기에.....

저희 골드부도 어느 몇 동호인의 잔치라는거 아실것입니다.
허나 그 벽을 넘어 보고자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 보면 정말 십년넘게 열심히 하셔서 골드부 입성하신후
일취월장으로 실력을 보여주신 한 동호인을 생각해보면
정열적인 열정과 피나는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것...

저희 고문님께서 이런말씀 하십니다.
"동상아 대회나가기라 꺼려진다고..."
저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고문님도 못이기는 신인부 회원이 어떻게
골드부를 나올수 있습니까.우승하면
참 괜찮은 동호인하나 바로 잃게 됩니다.라고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랄뿐입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랭킹합산 문제에 저 또한 공감은 하고 있으며
그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문제 연합회의 문제이며 풀어가야할 숙제일것입니다.

현시점에서 정당한 랭킹합산으로 대회에 출전하시는 고문님들께
먼저 인사드리며 그분들의 플레이를 보고 배우며 다음에는 꼭
이길수 있도록 열심히 즐테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분들이 안계셨다면 현재의 광주테니스 연합회는 없었을 겁니다.
항상 배려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의 땀방울이 내일의 값진 승리를 위해
좋은 운동 같이 하시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코트장으로 달려가는 스스로를
사랑하며 살아보게요.감사합니다.


박현주 12-04-20 15:22
 
저희들은 누구를 매도 할 생각도 없구 해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신인부 테니스 시합에 누구는 특혜를 받고 출전 하는것은 부당 하다는것이지
매도가 아닙니다..
우승 하신분이 60세가 되어 신인부 시합에 출전 할수 있네요 하지만 랭킹 적용을 받지 않은게 문제죠
또 우승자 끼리 페어 구성도 문제이고, 우승자가 나이가 풀려 신인부에서 다시 우승을 한다면 만 1년간은 신인부 참가를 해서는 안 된다고 봅 니다.
이런 룰들이 전혀 지켜지지 않으니 문제지요...
연세 들어서 운동 하는것 누구나 보기 좋죠 하나 시합이란 공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린 순수한 신인부만 참가 하는게 좋지만 이게 아니라면 위 사항의 룰 만이라도 반드시 지켜져야 된다고 봅니다..
여기서 같은 동호인 끼리 누굴 매도 하겠습니까?
테니스란 매개체를 통하여 또 다른 사회 공동체로서 서로 의지하고 운동으로 즐거움을 갖는게
정말 의미가 있죠 허나 시합이란 공정한 룰이 지켜져야 합니다.
정동화 12-04-20 21:45
 
조영만님!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문님에 대한 존경, 저 역시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글의 내용에 대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조금 폭 넓은 생각으로 검토를 해 봅시다.

1. 날이면 날마다 오후 2~3시에 나오셔서
    코트장 정리는 기본이며 밤이면 젊은회원들께
    자리를 양보하시며 끝날때까지 같이하고 계십니다.

  - 대회에 많이 출전하시고 코트 정리, 끝없는 열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 테니스에 열정을 가진 분들은 대부분 코트에서 삽니다.
    하루에 5시간 이상을 코트에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2. 입상,우승등으로 인한 상품욕심이라는 등
    이 각박한 세상에서 같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 레전드 고문님들을 매도하시지를 마시기를...
   
    - 고문님을 매도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신인부의 규정에 대하여 수정, 보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검토를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규정을 만들었야 한다는 것입니다.

    - 매도라는 이런 표현은 함부러 사용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정동화 12-04-20 21:53
 
3. 고문님도 못이기는 신인부 회원이 어떻게
    골드부를 나올수 있습니까.우승하면
    참 괜찮은 동호인하나 바로 잃게 됩니다.라고요.

    - 신인부에서 우승을 하는 그 자체가 영광입니다.
      그러나 수십차례 우승을 하고도 또 신인부에 출전을
      하고 있습니다.

  - 신인부에서 16강, 8강 이상 들어가는 선수들을 한번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그 데이터를 올려 놓은 곳이 있습니다.

  - 이런 분들 때문에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포기하는
    순수 신인부의 숫자를 생각을 해 보셨는지요?

  - 신인부에서 우승하여 골드부에서 안 된다고
    신인부에 내려와서 순수 신인부 사람들을 가지고
    놀아서야 되겠습니까?

  - 수 많은 사람들이 골드부 근처에도 못가고 도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골드부에 간 자체만 하더라도 큰 영광이지요.
정동화 12-04-20 22:02
 
4. 현재 거론되고 있는 랭킹합산 문제에 저 또한 공감은 하고 있으며
  그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문제 연합회의 문제이며 풀어가야할 숙제일것입니다.

  - 랭킹문제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을 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 랭킹 10위 안에 들어 있는 두 사람이 페어를 하여 출전하여
    우승과 준우승, 입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문제를 알고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5. 그분들이 안계셨다면 현재의 광주테니스 연합회는 없었을 겁니다.

  - 그렇습니다. 역사가 없는 현재가 없습니다.

  - 그 분들을 존경하며 지대한 노고는 누구나가 인정을 합니다.

  - 그렇다면 지금까지 해 왔던 노고를 이번에는 신인부 동호인들을
    위하여 배려를 할 때입니다.

  - 자라나는 후진들을 양성하고 새싹을 가꾸고 키우는 일들을
    물심양면으로 하셔야 앞으로 더욱 더 테니스계는 발전힐 것입니다.

  - 과거에 가꾸어 놓은 일련의 일들로 인해 혜택을 보려고
    하기 보다는 더욱 더 후진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조영만 12-04-21 09:41
 
저 또한 정교수님 글에 답해볼까 합니다.

- 고문님을 매도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신인부의 규정에 대하여 수정, 보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검토를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규정을 만들었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정동화님의 예전글 다 읽었습니다.거기에는 필시 매도하는 부분을
저 스스로 느꼈으며 당사자 또한 심히 불쾌하셨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골드부 근처에도 못가고 도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절대적으로 땀의 결과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10년 넘게 신인부에서
실력을 쌓더만 결국 지금은 골드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되지도 않은 폼으로서 자신만의 장점을 만들어 최고의
포핸드를 구사하고 있습니다.월곡클럽의 장00선배님이죠.
본인들께서 스스로 포기하고 안주해 버리기에 더리상의
발전이 없음으로 도태해 버리지 절실한 노력의 댓가는 필히
좋은 열매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테니스 정말 어려운 운동입니다.
저 위의 상위 랭킹자들이 날마다 어떻게 운동을 하는지
알아보세요.진정 테니스에 대한 열정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 않을겁니다.'

 - 문제를 알고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문제는 저 자신도 현 연합회에서
올 상반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다시금 새로운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하반기 대회시 적용해야 될것입니다.
저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 과거에 가꾸어 놓은 일련의 일들로 인해 혜택을 보려고
    하기 보다는 더욱 더 후진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그걸 혜택이라 보십니까?
수많은 동호인들이 개인사정과
체력 저하 그리고 부상 등으로 코트장을 떠납니다.
허나 지금의 그분들은 테니스가 곧 인생 그자체입니다.
그 연세에 젊은이들과 함께하니 즐겁고 행복하신 겁니다.

후진양성을 위해 어떻게 하시라는 것입니까?
대회요강에 맞으니까 당연히 나오시는 것입니다.
현 연합회의 요강에 약간의 착오가 있는 것이오니
그분들께는 잘못이 절대 없는 것입니다.

올해 많은 골드부 동호인께서 만 50으로 신인부로 출전하고 있으나
결코 그다지 성적을 못내고 있습니다.거의 다들 체력저하에
다들 주저않고 있습니다.

신인부 우승까지 하루에 10게임정도를 소화하시는 저 위대하신 분들을 보세요.
기립박수를 쳐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얼마전 온 국민에게 한글의 위대함을 보여준 "뿌리 깊은 나무(?)"라는 드라마가 생각 나네요.

그분들께서 지나오시며 과거에 가꾸어 놓은 일련의 일들을
단순 한 문장으로 넘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볼수 없는 곳에서도 수많은 업적이 있으며
저희들은 그림자 또한 밟을수 없는 분들 입니다.
항상 겸허한 자세로 감사드리며 존경드리며
항상 그자리에 같이 하시길 바래야 합니다.

아무튼 현 연합회에서 마땅한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길
저를 포함한 많은 동호인들이 공감하고 있음에
실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하염없는 빗줄기에
가슴 애타는 우리들이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정동화 12-04-21 15:37
 
조영만님!

님은 고문, 신인부 우승자들의 측근에서 그 사람들만을
생각하여 자신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순수 신인부의 사람들의 입장에서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 보실 수 없는지요?

1. 매도, 불쾌, 이러한 표현은 함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대회에서 순수 신인부 동호인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우승자들이 신인부에 내려와서 게임을 하는 것을 보고 이 보다
      더 한 언어로 표현을 합니다.

    - 그렇지만 글로서는 단지 표현하지 않을 뿐입니다.

2. 골드부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 것이며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숫자적으로 계산을 해 보았습니까?
    특별한 몇 사람들을 전체적인 것으로 설득력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3. 문제를 알고 있다면 빠르게 해결해야지 왜 올 상반기까지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처럼 규정위원회 분들이 모여 회위를 할 때
  규정은 '작년처럼 그대로 유지한다."로 끝난다면 님이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4. 님께서도 신인부에 대한 규정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하였습니다.
  모순된 문제점을 가진 이러한 규정에 어긋나지 않고 대회에
  출전하는데 무슨 문제냐? 이것이지요.

  지금 규정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규정을
  수정, 보완하자는 것입니다.
정동화 12-04-21 15:43
 
5. 우승하기까지 몇 게임을 소화하는데 힘이들다고
    하셨지만 우승, 준우승 및 입상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그것고 10위 안에 드는 사람끼리 페어를 하여 분명
    가능하다는 것을 결과로 나왔지 않습니까?
    데이터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6. 그 분들의 업적을 한 문장으로 넘기지 마라는 이야기는
    너무 경솔하게 적은 글입니다.

    누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까?
    제발, 진실을 오도하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7. 님은 그 분들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순수 신인부의 입장에서 한번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그 사람들이란 소수의 인원에 불과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다수입니다.
    다수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현주 12-04-21 18:38
 
신인부 시합에 나이로 풀린  금배부가 출전 하는것 전 반대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왜 60세 이상은 랭킹 적용을 받지 않나 이게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년전에는 우승자끼리 페어 불가였는데 지금은 너무나 문제점이 심각하고 , 풀린 금배는 나이에 따라서 200위 이상 300위 이상 페어 구성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신인부 상위 랭킹 1위부터 20위를 보시면 정말 뭔가 잘못 되었다는것이 금새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룰을 왜 집행부에서 조용히 바꾸었는지요 그전에는 D-F,E-E.E-F F-D,F-E,F-F이런 룰에서는 이렇게 불만이 없었습니다.
분명 금배 나이를 조종한다고 앞으로 할수 있을 거네요 누구나 나이는 먹습니다.
테니스를 시작하는 후배 동호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항상 정해진 멤버에서 시합을 하는데 누군 랭킹 적용 없다는건 크나큰 잘못이네요
  나이로 풀린  금배 동호인중에서 체력도 좋구 열심히 운동 한다면 굳이 신인부 시합에 나올까?  정말 골드부 시합에 계속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도 이렇게 이해 해 달라고 할수 있을지..항상  앞에만 있으니 후미에 있는 순수  동호인들을 정말 생각 하는지요
상금에 정말 초연 한다면 골드부 시합에 일년에 절반 정도 나가시고 이런다면 이해 할수 있겠네요
지금 순수 신인부가 우승 할수 있는 기회가 엄청 적은것은 이런 게임 룰 때문이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이승주 12-04-22 11:21
 
신인부에서 우승했던 분들이 다시는 신인부 시합에 나오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것 입니다.
" 나이제한" "체력저하" 이건 신인부 출전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신인부에서 우승했던 분들은 더이상 신인부에 출전하지 않는게 도리라고 봅니다.

나이제한,체력저하를 뛰어넘어 다음단계로 넘어가시던지 아니시면 후배들을 키워주시던지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제가 만약 신인부에서 우승경력이 있지만 나이제한에 풀렸다고 가정을 한다면 전 신인부에는 더이상 출전하지
않을것 입니다.
왜냐면 신인부에 대한 메너와 자손심이 있으닌까요

그냥 순수 신인부만 참석할수 있는 대회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박현주 12-04-22 20:51
 
좋은 의견이네요 왜 우승 경력자가 이런 신인부 대회를 기필코 나올려고만 하는지 그건 다분히 상금이 될수 밖에 없을겁니다. 또 8강 4강 준결승 결승전 조작된 게임을 여러번 봐 왔고 실제 소문도 무성 합니다
순수 신인부는 이런 장난 할수 없지요 한번 우승하는게 꿈이니까요
게임 가지고 지금까지 얼마나 장난을 했는지 아시는 분은 알것이네요
조영만 12-04-23 09:39
 
박현주,이승주님 가족 이름으로 의견제시 하시지 말고
떳떳하게 본인의 실명으로 댓글 부탁드립니다.
내 자신이 공명정대 하여야 되지 않나요???
조영만 12-04-23 10:13
 
정동화님...

신인장년부 K씨는 11.5.8일 제5회 고흥우주배 남자신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는 한번 우승을 한 사람이 그 후에 준우승 2회, 3위 4회,

8강 4회에 들었다.

아마, 우승을 2회 이상해야 우승자로 되는 모양이다.

이렇게 많은 준우승과 입상을 했는데 남자신인부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다.

............................
이글을 보신 당사자나 저 또한 심히 불쾌했습니다.
8강도 입상이라면 11번의 입상입니다.
30번 넘게 예탈과 본탈의 쓴 맛을 느끼셨습니다.
그연세에 광주 뿐만 아니라 순천 여수 광양
완도 해남 진도 목포 등등...
누가 이분께 돌을 던질수 있습니까?

그리고
"아마, 우승을 2회 이상해야 우승자로 되는 모양이다."

이표현이 얼마나 상처가 되는 말인지 아십니까?
재작년엔 60이 되지않으셔서 우승하신후
골드부에 출전하시며 실력을 쌓으셨습니다.

인생의 모든 현실이 노력의 열매라고
우리 자녀들에게도 가르치지 않습니까?

 규정은 '작년처럼 그대로 유지한다."로 끝난다면 님이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제가 왜 책임져야 하나요?
책임지고 싶어도 부상때문에 코트장에도 못갑니다.
운동하고 계시는 정동화님이 부럽네요.

이제는 연합회에서 많은 고민과 갈등 하고 계실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게요.
순리되로 사는 세상
순리에 어긋난다면 고쳐지겠지요.
그러한 일 하시느라 연합회 임원 자리에 앉아 계시겠죠.
한번 믿어 보게요.

비옴으로 짜증 난 주말 어케들 보내셨습니까?
이렇듯 자연의 힘에 주저않는 한낫 나약하기 그지없는
우리내 삶 같이 공유하며 배려하고,그리고 사랑하며 삽시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박현주 12-04-23 10:52
 
신인부에 참가하면 공유이고 골드부에 참가하면 공유하지 못한가요 차라리 순수신인부를생각한다면이제는 양보하는 미덕을 후배들에게양보 하는게 더 바람직 하지 않을까요?
정동화 12-04-23 14:40
 
조영만님!

조금만 생각을 넓게 가지시고 순수신인부 선수들도
이해와 배려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님은 골드부이고 부상을 당하셔서 그 좋아하는 테니스를
못한다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어깨 수술로 1년 반 동안 테니스를 멀리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진솔하고 솔직한 심정으로 골드부의 사람들이 아닌
순수 신인부의 선수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귀담아
듣고 그 심정을 헤아려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테니스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어떤 길이
올바른 길인가도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는 나이가 곧 60에 들어서게 됩니다.
그러나 저 개인적인 일이라기보다 더욱 우리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이 테니스에 재미를 붙이고 활성화가
되는 길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박현주 12-04-24 16:45
 
조 영만 님
전 실명입니다.
그리고 현재 신인부와 금배부 시합 참가자 수를 보세요 우승 경력자가 신인부에 참가 하지 말고 골드부에 참가 하면 금배부도 120-130개 팀이 나오네요 신인부도 170-200개 팀이 참가 하리라고 보구요
시간이 많아서 열심히 운동 하시고 하여 우승을 하면 골드부에 참가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분들이 신인부에 참가 하면 배려고 아니면 배려가 아닌가요?
그리고 몇몇 동호인은 10번 넘게 우승 한분도 꽤 있습니다..왜 이분들이 신인부 시합에 나와야 하는지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역으로 골드부 상금이 200만원이고  신인부 상금이 아주 작다면 아마 이 분들도 골드부 시합에 많이 출전 하리라고 봅니다.
신인부에서 지속적으로 우승 할수 있는 실력으로 두분이 페어 구성을 한다면 골드부도 쉽게 이길수 없는 경기를 어찌 신인부가 이길수 있겠습니까...그 분들을 이길수 있었던 경우는 또 다른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는 페어 구성을 한분이겠죠
 1위부터 30위 랭킹을 보시면 몇년동안 여실히 나타나는데..지금도 옹호 하는 글을 올리면 어찌 순수 신인부가 이해를 할수 있겠습니까..
같은 클럽 형님 되시고 타 클럽 회원도 서로 잘 아는 사이인데 반대의 글을 쉽게 올릴수 있겠습니까..계속 보면서 매일 운동 하고 시합을 하는데..
순수 신인부에 맘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해 준다면 반드시 선배 동호인께서 대승적인 차원에서 누군가가 그것도 우승을 많이 하신분이  한번쯤 글을 올려서 토론도 하고 좋은 방향으로 대안을 제시 했으면 합니다.
글 올린 사람을 나쁘게만 생각지 마시고 모두가 공존 하자는 이야기 아닙니까..
초등학교때 잠시  선수 생활 했다고 출전 자체를 누가 막고 있나요 우린 그분들도  출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시합에 출전 할수 없는 심정...  아무도 모르실거네요
앞으론 5년정도 지나면 정말 우승자분이 나이로 많이 풀리네요 이분들이 신인부에 모두 참가 하면 신인부 시합이 아니라 골드부 시합일거네요
누구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연습 또 연습 하고 우승 할려고 기를 쓰는데, 이번주 모 시합에 우승하고 다음주에 또다른 우승경력자 하고 페어 구성 하여 신인부 시합에 아무런 꺼리낌 없이 출전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지금까지 여기까지 순수 신인부는 많이 인내하고 또 인내 했다고 생각 됨니다..
 
 

Total 2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 인아웃 판정 방법 개선 시급 이준배 08-28 288
26 2023 광주 챌린저 경기를 보고 고동현 05-17 466
25 해체 된 클럽의 단체전 참가 자격에 대한 사항 (2) 이준배 10-07 1044
24 시합 前,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선수(팀)의 권리는? (2) 정재환 10-30 4095
23 [인기] 12월 추천 암보험 의료실비보험 [1초 보험료 계산] 이아름 12-19 5983
22 인터넷 알바.고소득부업.아르바이트 추천 박은영 01-08 6818
21 선출도 45세 이상이면..... (3) 김진오 10-24 9639
20 김용석 동호인님 의견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4) 마봉귀 04-24 12905
19 토론과 리포트검사를 구별합시다. (3) 김용석 04-23 10138
18 그저 존경할 따름입니다. (15) 조영만 04-20 6411
17 60세이상 우승자 관련.. (6) 염지원 04-17 6614
16 대회에서도 승부조작, 이래도 좋은가? (5) 정동화 04-16 6693
15 우승자는 나이를 먹어도 뭔가가 달라? (3) 정동화 04-15 5028
14 우승자가 신입부에 출전할 수 있는 규정? (1) 정동화 04-13 4518
13 우승자가 랭킹적용을 받지 않는 규정? (2) 정동화 04-13 4483
 1  2  

광주광역시 남구 화산로 30 진월국제테니스장 지하1층 우)62048     전화. 062)062-714-3244 :    Fax. 062)372-8144
회장 김성남     전무이사 유호원 010-3620-2644    
경기규정문의 남) 임석현 경기부장 010-2409-6100    여) 김금옥 경기부장 010 3485-4034
랭킹관리이사 조상철 010-9475-9966     홍보부장 백창범 010-3638-2306
COPYRIGHT(C)1998-2008 DSWEB ALL RIGHTS RESERVED.